‘문원♥️‘ 신지, 한국 떴다…
||2025.08.05
||2025.08.05
가수 문원과 결혼 발표를 한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최근 호주 시드니로 출국했다.
신지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촬영한 사진을 다수 공개하며 “시드니 공연 잘 다녀올게요”라는 인사를 담은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뷔스티에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공항을 활보하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이번 출국은 단순한 여행이 아닌, 코요태의 해외 콘서트를 위한 일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코요태는 지난 3일 호주 시드니 엔모어 씨어터(ENMORE THEATRE)에서 ‘Let’s KOYOTE’ 콘서트를 개최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6월 가수 문원과 교제하고 있음을 전하며,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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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난달 신지의 유튜브 영상 속 출연한 문원이 자신은 돌싱이며, 심지어 딸까지 있다는 사실을 밝혀 논란이 됐다.
또한 일각에서는 문원이 코요태 멤버 빽가, 김종민에게 보인 행동이 무례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문원을 둘러싸고 ‘부동산 불법 중개’, ‘군 복무 중 후임 괴롭힘’, ‘양다리’ 등 사생활과 관련된 의혹이 연달아 터지며 파장이 커졌다.
이에 문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동산을 자격증 없이 중개한 사실은 인정하며 사과했다.
다만 그 외 제기된 모든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또한 신지 역시 “너무 많은 염려와 걱정을 주시니까 댓글을 안 볼 수가 없었다”라며 “마음을 안 좋게 만든 글들도 있었고 멤버들에게도 피해가 간 것 같아 미안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