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롭핏 찢었다’…아이브 리즈, LA 햇살 아래 물오른 아우라
||2025.08.05
||2025.08.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브의 리즈가 미국 LA에서 진행된 ‘케이콘 LA 2025’의 비하인드 컷으로 현지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리즈는 4일 본인의 SNS 계정에 “Kcon in LA”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리즈는 자연스럽게 얼굴선을 따라 흐르는 웨이브 롱 헤어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화이트 컬러 크롭탑에 체인 목걸이·대형 원형 귀걸이를 매치해 존재감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강렬한 눈빛과 시크한 표정이 더해져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햇살이 비치는 야외에서 포착된 리즈의 뒷모습은 우아함과 여유로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화이트 톱과 와이드 팬츠 조합은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울러, 마지막 장면에서는 청순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부각됐다.
캐주얼 의상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카메라를 응시하며 전한 눈빛 하나로 깊은 감성을 선사했다.
한편, 아이브는 2일과 3일 양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케이콘 LA 2025’ 무대에서 공연을 마쳤다.
사진=리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