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마이클 잭슨 헌정 앨범 참여? 사실 아냐" [공식]
||2025.08.05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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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측이 마이클 잭슨 음반에 참여한다는 루머를 부인했다. 5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은 아일랜드 그라우스 로지 스튜디오를 방문하거나 해당 장소에서 녹음을 진행한 사실이 없으며, 마이클 잭슨 헌정 앨범에 참여했다는 보도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해외의 마이클 잭슨 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방탄소년단이 마이클 잭슨의 헌정 앨범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루머가 퍼졌다. 지난 2006년 마이클 잭슨이 아일랜드 그라우스 로지에서 체류할 당시 녹음했던 미공개 곡을 중심으로 앨범이 발매될 예정인데 그 중 한 곡을 방탄소년단이 녹음했다는 것이다. 빅히트 뮤직 측은 이 루머가 사실 무근임을 강조하며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확산되지 않도록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6년 봄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이에 앞서 멤버들이 미국으로 출국, 송캠프를 진행 중이다. 이하 빅히트 뮤직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최근 보도된 '방탄소년단의 마이클 잭슨 헌정 앨범 참여'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안내드립니다. 방탄소년단은 아일랜드의 그라우스 로지 스튜디오를 방문하거나 해당 장소에서 녹음을 진행한 사실이 없으며, 마이클 잭슨 헌정 앨범에 참여했다는 보도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당사는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확산되지 않도록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항상 방탄소년단을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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