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키아’로 변신한 전현무…“김숙 누나 얼굴, 왜 똥색이야?” 폭소
||2025.08.05
||2025.08.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현무가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11회에서 화가 ‘무스키아’로 변신해 미술 퀴즈에 도전한다.
오는 7일 방송 예정인 ‘브레인 아카데미’에서는 전현무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그림 스타일을 선보이며 미술 분야 퀴즈에 임한다. 방송 시각은 기존 오후 10시에서 오후 9시 40분으로 변경된다.
이날 하석진은 전현무를 “진짜로 그림 그리는 ‘무스키아’”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현무는 스스로의 화풍에 대해 “당사자는 기분이 상하지만, 남들은 흡족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데 이어, 김숙에게 선물한 그림의 얼굴 색에 대해 “왜 내 얼굴이 똥색이냐고 물었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이상엽은 “미술 마스터가 곧 등장한다”고 언급하며 전현무의 독무대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도 “누가 미술 마스터일지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출연진 사이에서는 기안84, 이말년, 이창용 교수 등이 후보로 거론됐으나, 실제로 ‘미술 마스터’는 양정무 한국종합예술학교 교수로 밝혀졌다. 전현무와 브레인즈 6인은 양 교수의 등장에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뜨거운 박수를 건넸다.
양정무 교수는 명작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와 퀴즈를 통해 미술 지식을 공개할 예정이다. ‘브레인 아카데미’ 11회는 7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