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손창민, 선우재덕 복권 진실 알았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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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운을 잡아라’ 손창민이 선우재덕의 복권 진실을 알았다. 5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79회에서는 등장인물 한무철(손창민)에게 복권의 진실을 이야기하는 김대식(선우재덕)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식은 복권 당첨에 대해서 무철에게 모든 진실을 말했다. 대식은 친구인 무철의 몫이 될 뻔한 것을 돈에 눈이 멀어 사실상 호의호식하려고 했다고 솔직히 토로하며 사과했다. 무철은 “우리 우정보다 돈이 그렇게 중요했냐”고 배신감을 드러냈다. 이미자(이아현)는 이 사실을 알고 지난 고생을 돌이킬 수 없다는 자각 아래, 이혜숙(오영실)에게 모든 분노를 퍼부었다. 미자는 남편 무철에게도 “당신 친구가 이럴 줄 몰랐다”고 오열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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