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탈교’ 강지섭, “내가 이 세상에 있으면 안되는 걸까”…
||2025.08.05
||2025.08.05
‘JMS 신도 논란’으로 화제였던 배우 강지섭이 입을 열었다.
‘오은영 스테이’에 출연한 강지섭이 종교 신도 논란과 관련한 심경을 방송 최초로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일(월) 방송된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 7회에서는 배우 강지섭과 이특의 친누나이자 배우 박인영을 비롯한 7기 참가자가 등장해 그동안의 아픔과 상처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배우 강지섭이 등장은 모든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배우 강지섭은 “올바른 길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잘못된 길이었고, 그로 인해 무지로 낙인이 찍힌 주홍글씨”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모 종교 신도 논란에 휩싸였던 과거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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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섭은 “마음의 안식처를 얻고 싶었다”라며 연예계 일을 하며 이성이나 술 등 나쁜 쪽으로 빠지기 싫어 찾아갔지만 여성들은 육체적으로, 남성들은 돈으로 피해를 당했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특히 강지섭은 ‘오은영 스테이’ 다음회 예고편을 통해 “드라마 출연료 전부를 사기 당했다”라며 “내가 이 세상에 있으면 안되나 생각했다. 토 나올 것 같다”라는 등 격정적인 감정을 토로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이특 누나, ‘제로’ 등 다수의 참가자들이 털어놓은 가슴 아픔 고백이 시청자들의 위로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날 ‘오은영 스테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은영 박사의 따뜻한 말이 정말 위로가 된다”, “강지섭 고백 정말 궁금하다”, “다음 회가 정말 기다려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