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이 선택한 이유?’…송혜교·카리나·손나은·임수향, 선글라스로 여름 스타일 완성
||2025.08.06
||2025.08.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여름 필수 액세서리 중 하나인 선글라스가 자외선 차단을 넘어 스타일을 강조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여러 셀럽들이 선보인 다양한 디자인의 선글라스가 화제를 모으며, 새로운 여름 패션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SNS를 통해 공개된 스타들의 선글라스 선택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송혜교는 프로젝트프로덕트의 'CLCC4 C1'을 착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독특한 물결 형태의 곡선을 바탕으로 네 가지 컬러의 에나멜이 조화를 이루어 참신하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드러낸다.
카리나는 프라다의 '아이코닉한 메탈 플라크가 있는 프라다 선글라스'를 선택했다. 이 선글라스는 삼각형 리벳과 프라다 레터링 로고 등 브랜드만의 독창성을 보여주며, 세련미와 정교함이 동시에 느껴진다.
손나은이 착용한 아르마일의 'S 009 TORTOISE'는 클래식 스퀘어 디자인과 호피 무늬 패턴이 특징이다. 자연스러운 색상 조합으로 다양한 의상에 조화롭게 매치되며, 얼굴을 선명하게 돋보이게 한다.
임수향이 선택한 '젠틀몬스터 X 제니 엑스오엑스오 WD2' 선글라스는 크림색 투명 아세테이트 소재의 직사각형 렌즈로, 편안함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일상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개성 넘치는 디자인 선택으로 눈길을 끄는 스타들의 선글라스는 패션 센스를 한층 더 강조하는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물결 형태, 메탈 디테일, 호피 패턴 등 각양각색의 요소는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인다.
또한, 선글라스를 고를 때는 자외선 차단 기능을 넘어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제품 선택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다.
사진=프로젝트프로덕트, 프라다, 아르마일, 젠틀몬스터, 송혜교, 카리나, 손나은, 임수향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