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중의 쓰레기’…백현·강호동 등, ‘대탈출’ 충격의 공간에서 무슨 일이?
||2025.08.06
||2025.08.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 더 스토리'가 이전보다 더 짜릿한 전개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6일 공개된 5, 6회에서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백현, 여진구는 미지의 공간을 배경으로 예측 불가한 사건에 휘말린다.
이날 출연진은 금척을 찾기 위한 여정의 세 번째 관문에 들어선다. 이들은 "차별에 지치고 굶주린 분들, 환영합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다정한 환영을 받으면서 잠시 마음을 놓는 모습을 보였다.
이곳에서 멤버들은 음식을 대접받고 놀이를 추천받는 등 평온한 분위기를 체감했으나, 곧이어 공간 전체에 이상한 분위기가 감돌기 시작한다. 무언의 침묵과 설명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자, 예기치 못한 현실에 출연진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백현은 환경의 참혹함을 직접 확인하자 "쓰레기 중의 쓰레기가 판치는 곳이구나 여기는"이라며 분노와 놀라움을 동시에 표출했다. 이처럼 정체불명의 장소에 숨겨진 진실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브레인 아나운서 강지영이 참여하는 '같이볼래?' 라이브 방송이 함께해 재미를 더했다. 궤도는 예리한 관찰로, 강지영은 논리적인 분석으로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한다.
한편, '대탈출: 더 스토리'는 공개 후 2주 연속으로 티빙에서 주간 유료 가입자 증가에 가장 크게 기여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티빙을 통해 단독으로 공개된다.
사진=티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