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이번엔 ‘키스 시간’…도대체 왜 이래?
||2025.08.06
||2025.08.06
김준호, 김지민이 계속해서 과도한 정보를 전달해 피로감을 전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추성훈, 남윤수, 박지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평소와 다름없이 남다른 입담으로 분위기를 띄우던 김준호는 아내 김지민과의 스킨십에서도 거침없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는 “시간을 잴 수 없을 정도로 (키스를) 오래 했다”, “키스하면서 잠들었다” 등 높은 수위의 발언도 서슴없이 던졌다.
김준호의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는 웃음 바다가 됐으나,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준호는 앞서 후배 개그맨 김지민과 열애 소식을 밝힌 이후 결혼, 결혼 준비 과정, 프러포즈, 신혼여행 등 계속해서 방송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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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신혼여행 및 첫날밤에 대한 장면까지 고스란히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준호, 김지민은 결혼 운세, 19금 성적 취향 등을 언급했고, 첫날밤 샤워하고 나와 나누는 대화 내용까지 그대로 공개했다.
두 사람은 “젖어있는 것도 섹시하다”, “샤워하고 나올 때 환장하겠더라”, “선물받은 속옷도 챙겨왔다”, “오늘 기대해라, 헐크가 뭔지 보여주겠다” 등의 대화를 주고받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제 성적 취향까지 알아야돼?”, “TMI 심하다..”, “예능이지만 선은 넘은 듯”, “리얼해서 재밌긴 해”, “이 둘이니까 가능한 대화긴 하지” 등 엇갈린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은 지난 7월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역대급 하객을 동원해 성대한 결혼식을 올려 부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