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끝판왕 매력’…아이브 이서, 리본·꽃받침 넘나드는 비주얼 화제
||2025.08.06
||2025.08.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브 이서가 일상을 가득 채운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서는 5일 개인 SNS에 "A pocketful of memories that still make me smile"(여전히 나를 미소 짓게 만드는 추억들로 가득 찬 주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서는 볼에 손을 올리며 소녀스러운 느낌을 한껏 표현했다. 강한 플래시에서도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와 핑크 블러셔가 어우러져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하늘색 리본 헤어밴드와 양갈래 웨이브 머리에 스포츠 유니폼 스타일의 슬리브리스 톱을 코디해 상큼한 하이틴 무드를 완성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브이 포즈까지 더해져 더욱 귀엽고 생기 넘치는 일상 모습이 돋보였다.
마지막 컷에서는 꽃받침 포즈로 얼굴을 감싸며 만화 속 주인공을 방불케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손목을 장식한 솜사탕처럼 폭신한 스크런치가 전체 스타일링에 매력을 더했다.
한편, 이서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더샘의 앰버서더로 선정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사진=이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