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美 한달살이 후기 "몸이 염증 덩어리 된 듯" [TD#]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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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이시영이 미국 한달살이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6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만들어 먹은 브런치. 진짜 너무 맛있어. 미국에서 매일 햄버거에 피자에. 몸이 염증 덩어리가 된 거 같아. 이제 좀 디톡스 시작해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이시영이 만든 샐러드가 담겼으며, 지인이 찍어준 본인의 모습도 이목을 끌었다. 그는 지난달 8일 자신의 SNS에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라며 이혼을 밝혔다. 이시영은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라며 직접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슬하에는 아들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시영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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