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쌍둥이 출산 한 달 앞두고 "공항 올 것 같다" 호소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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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지소연이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공황 증세를 호소했다. 6일 지소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너무 흐리고 숨이 차니 공황이 오는 거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한강 뷰를 가진 자택의 창 밖 시야를 가리는 커튼을 치고 침대에 누워 우울한 심경을 전했다. 지소연은 쌍둥이 출산을 한 달 남겨둔 상태에서 답답함과 고통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임신과 관련해 "가장 따뜻한 기적을 만났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면서도 최근 올린 게시글을 통해 "첫째 때랑 다르게 숨이 안 쉬어지고 소화가 안 돼서 물만 먹어도 배부르다. 쉽지 않다"라고 출산의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해 2023년 득녀했다. 그는 지난 4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임신한 소식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지소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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