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타로’ 임윤아 “이상형? 일단 자상해야 돼”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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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용타로’ 임윤아, 솔로로서 남자 이상형을 토로했다. 6일 방송된 이용진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는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이용진은 아직 미혼인 그에 대해 “노래도 잘 하고 연기도 잘 하고 얼굴도 천사다. 이런 게 악마의 재능”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임윤아에게 “남자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임윤아는 곰곰이 생각하다가 “일단 자상해야 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타로에는 임윤아가 연애할 때가 아니라는 반전 점괘가 나와 시선을 강탈했다. 임윤아는 JTBC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 여주인공으로 열연, 방송을 앞두고 있다. 또한 13일 개봉하는 충무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관객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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