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7% 넘겼다…윤계상·럭비부 원팀 케미에 시청률 기적
||2025.08.06
||2025.08.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7월 25일 첫 방송에서 4.8%의 시청률로 출발한 ‘트라이’는 2화에서 6.3%, 3화에서 6.5%, 최근 4화에서는 7.7%까지 오르면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4화의 경우 2049 시청률 2.23%로 토요 미니시리즈 중 1위를 차지해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화제성 순위에서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8월 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7월 5주차 드라마 부문 3위에 올랐으며, 극의 중심을 이끄는 주가람 역의 윤계상도 출연자 화제성 5위에 랭크됐다.
또한 글로벌 OTT 넷플릭스의 국내 TV시리즈 순위에서도 3일 기준 2위를 기록, ‘트라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이 입증됐다.
주가람(윤계상), 윤성준(김요한), 오영광(김이준), 소명우(이수찬), 도형식(윤재찬), 김주양(황성빈), 표선호(우민규), 문웅(김단) 등 한양체고 럭비부로 뭉친 청춘들의 열정은 한여름 폭염조차 넘길 만큼 강하게 그려지고 있다.
윤계상은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선수들의 성장에 기여하는 감독의 모습을 진정성 있게 표현해 호평을 받고 있다.
한양체고 럭비부 멤버로 분한 김요한, 김이준, 이수찬, 윤재찬, 황성빈, 우민규, 김단은 각각 뚜렷한 개성과 각자의 방식으로 역경에 맞서며 청춘의 힘을 전달한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원팀 케미스트리가 극을 이끌며,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이야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피지컬 천재 문웅이 팀에 합류하면서 럭비부는 완전체로 전환됐고, 새로운 시작과 도약을 예고했다.
원팀 정신이 더욱 빛날 본격적인 여정이 예고되며, 한양체고 럭비부와 주가람이 보여줄 뜨겁고 진심 어린 승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SBS ‘트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