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와 ‘이혼’ 언급… 필승법 공개
||2025.08.07
||2025.08.07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이혼’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추성훈, 박지현, 남윤수가 등장해 돌싱포맨과의 역대급 티키타카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야노 시호와의 이혼을 피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365일 중 생일 하루만 잘 챙기면 된다”라며 결혼기념일도 모른다고 털어놔 돌싱포맨을 놀라게 했다.
급기야 추성훈이 기념일 외엔 철저히 더치페이, 수익도 아내에게 솔직하게 말하지 않는다고 하자 탁재훈은 “이 정도면 섹시야마가 아니라 아내야마다. 정말 야마(?)돌게 한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또 다른 게스트인 박지현은 가수가 되고 나서 연애를 금기시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박지현은 “일에 지장이 갈까 봐 연애를 안 한다. 또 연예인이면 숨어 다녀야 하지 않냐”라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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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지현은 과거 여자 친구를 반하게 한 필살 스킨십도 공개했다.
아울러 세 번째 게스트 남윤수는 엄청난 인기남이었던 학창 시절을 공개했다.
남윤수는 한 번에 다섯 명에게 고백을 받았다고 말하며, 웃기만 하면 상대방이 오해를 한다고 해 모두의 공분을 샀다.
하지만 이와 같은 인기도 학교에 차은우가 전학 오면서 잠잠해졌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추성훈은 최근 유튜브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