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돌 임영웅의 리벤지 매치’…“안정환과의 약속 지킨다” 출연 확정
||2025.08.07
||2025.08.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임영웅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뭉찬4’)를 통해 다시 스포츠 예능에 출연한다.
물고기뮤직은 7일 임영웅이 약 1년 만에 ‘뭉찬4’에 모습을 드러내 리벤지 매치에 나선다고 전했다.
임영웅은 앞서 ‘뭉찬3’에서 안정환 감독이 이끄는 ‘어쩌다뉴벤져스’를 상대로 4대 0 대승을 거두며 축구 실력을 증명한 바 있다.
그동안 임영웅은 KA리그 ‘리턴즈FC’ 소속으로 활동했고, 작년 ‘뭉찬3’에서의 승리를 비롯해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
또한, KA리그 2024 시즌에서 득점왕까지 차지한 임영웅은 당시 안정환과 했던 리벤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번 출연을 결정했다.
특히 두 번째 정규앨범 발매와 전국투어 준비 등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리벤지 매치 출연을 통해 축구에 대한 열정과 팬과의 약속을 실천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상대팀인 ‘뭉찬4 연합팀’은 FC환타지스타, FC파파클로스, 싹쓰리UTD, 라이온하츠FC 등 네 팀의 에이스들이 선발돼 임영웅과 맞붙게 된다.
한편 임영웅의 두 번째 정규앨범 ‘IM HERO 2’는 29일 공개될 예정이며, 전국투어 콘서트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사진=M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