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파경… 톱배우 부부, 결혼 3개월 만에 별거→이혼 [공식]
||2025.08.07
||2025.08.07
일본의 인기 성우 겸 가수 히라노 아야가 배우 타니구치 마사시와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혼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각) 온라인 매체 산리 연예뉴스에 따르면 히라노 아야는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혼신고서를 제출했고, 우리는 이혼했다”라고 전했다.
타니구치 마사시 또한 “앞으로 각자의 길을 걸어가며 열심히 일하겠다”라며 이혼을 발표했다.
히라노 아야와 타니구치 마사시는 연극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급속히 가까워진 두 사람은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1월 결혼에 골인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결혼 3개월 만에 격한 말다툼과 감정 충돌, 이어진 별거로 관계가 급속히 악화됐다.
심지어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까지 벌어진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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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7년생인 히라노 아야는 지난 2001년 성우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06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서 스즈미야 하루히 목소리를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애니메이션 ‘데스 노트’, ‘페어리 테일’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애니메이션 ‘데스 노트’, ‘페어리 테일’ 등에서 활약했으며 성우는 물론 가수로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1977년생인 타니구치 마사시는 지난 1999년 ‘구급전대 고고파이브’를 통해 첫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이번 이혼 발표에 대해 팬들은 “짧지만 강렬했던 결혼 생활, 충격적이다”, “서로의 인생에 더 좋은 방향이었길 바란다”라는 반응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