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9월 20일 서울 한강서 야외 결혼식 "앞날 응원해주세요" [청첩장]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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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오는 9월 20일 연하의 여자친구와 서울 한강 야외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병만은 오는 9월 20일 서울 서초구 한강세빛섬플로팅아일랜드 세빛섬 루프탑에서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가 입수한 청첩장을 살펴보면 두 사람은 "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을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하객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또 김병만은 청첩장에 영상을 첨부, "하객 한 명, 한 명 일일이 직접 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라며 "저희가 잘 살 수 있도록 축복해 달라"고 인사의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병만과 예비신부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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