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논란’ 김병만, 재혼 서둘렀다..
||2025.08.07
||2025.08.07
개그맨 김병만의 재혼 소식이 연일 화제다.
지난 4월 김병만은 비연예인 여성과 9월 재혼한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병만 측은 “가족과 지인만 초대한 조용한 결혼식을 준비 중이며, 아직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전한 바 있다.
재혼 소식을 알렸던 김병만이 이번에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 가운데 김병만은 전 아내와 법정 공방까지 벌이며 시끄러운 이혼을 했던 바, 이에 대한 누리꾼드의 관심도 여전히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만은 지난 2011년 7살 연상의 연성 A씨와 결혼했으나, 꽤 긴 시간 별거 생활을 했고 2023년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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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혼을 하면서 폭행 및 고소 등 서로를 향한 칼을 겨눈 바 있다.
지난해, 김병만 전 아내 A씨는 김병만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고, 이혼 과정 중에도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김병만 측은 이를 전부 부인, A씨가 폭행을 주장하는 당일에도 김병만은 해외에 있었다고 반박했다.
또한 A씨가 김병만 이름으로 된 수십개의 사망 보험을 들었다는 루머도 돌았으나, 이 또한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만은 결국 폭행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지만, A씨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을 입양했던 것에 대한 소송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지 2년 만에 재혼을 결심한 김병만의 행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