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크러시부터 사랑둥이까지’…아이들 민니·미연, LA 야구장 무대서 팔색조 매력
||2025.08.07
||2025.08.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아이들의 멤버 민니가 LA에서 보여준 스타일링이 이목을 끌고 있다.
민니는 6일 “less than 48hrs in LA and we still managed to do EVERYTHING”이라는 영어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SNS에 공유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민니가 블랙 밀리터리 룩을 소화하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체인 장식이 들어간 검은색 캡과 금색 숄더 태슬이 달린 크롭 베스트, 긴 생머리로 카리스마를 부각시켰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상반된 분위기로 등장했다. 민니는 오버사이즈 핑크 후디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웃으며 발랄함을 발산했다. 핑크 컬러의 메이크업이 더해져 싱그러운 이미지가 강조됐다.
마지막 컷에서는 같은 그룹 멤버 미연과 함께 야구장에서 활기차게 점프하는 장면도 담겼다. 두 사람은 유니폼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현장에서 개성을 드러냈다.
아이들은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경기 시작 전 축하 공연과 시구를 펼친 바 있다.
사진=민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