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싹쓸이’…코요태, 27년 내공으로 ‘콜미’ 1위 행진
||2025.08.07
||2025.08.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코요태가 신곡 ‘콜미’로 돌아오며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를 석권했다.
‘콜미’가 6일 공개된 이후, 음원 플랫폼 카카오 뮤직에서는 실시간 차트 1위(6일 오후 10시 기준)에 올랐다. 또한 지니의 최신 발매 차트(1주) 1위에 등극해 최고의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더불어 멜론 HOT100(발매 30일 이내) 7위, HOT100(발매 100일 이내) 32위, 7일 오전 9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85위 등 각종 주요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로써 코요태는 오랜 활동 내공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새롭게 공개된 ‘콜미’는 레트로와 EDM을 결합한 ‘RE-DM(레디엠)’ 장르의 곡이다. 중독적인 멜로디와 직설적인 가사, 최신 트렌드에 맞춘 리듬이 조화를 이루며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순정’과 ‘실연’ 등을 만든 작곡가 최준영과의 협업으로, 코요태 특유의 음악 세계를 재확인할 수 있게 됐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도 세련된 연출과 개성 있는 안무가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을 발산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곡의 높은 관심과 함께 ‘콜미 챌린지’도 SNS 등에서 활발히 확산되고 있다.
코요태는 이후에도 열기를 이어갈 계획으로, 9월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2025 코요태스티벌’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MHN,제이지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