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에스엠타운 라이브’ 도쿄돔 콘서트서 신곡 선공개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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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앨범 발매에 앞서 신곡을 선공개한다. 키는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SMTOWN LIVE 2025)’에 출연, 컴백에 앞서 정규 3집의 타이틀 곡 ‘헌터(HUNTER)’ 무대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헌터’는 상대에게 집착하는 '나'와 상대방의 복잡한 관계에서 느끼는 '고통 속 환희'를 담은 드라마틱한 매력의 댄스 곡이다. 키는 ‘헌터’ 무대로 섬세한 표현력과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콘셉추얼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앞서 키는 지난 2022년 8월 ‘에스엠타운 라이브(SMTOWN LIVE 2022)’ 수원월드컵경기장 공연에서 정규 2집의 타이틀 곡 ‘가솔린 (Gasoline)’ 무대를 깜짝 선공개하고 성공적인 컴백을 이룬 데 이어, 3년 만에 발매하는 곡 ‘헌터’ 무대 역시 도쿄돔에서 최초 공개한다. 또한 키는 7일 저녁 7시 유튜브, 틱톡 샤이니 채널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되는 ‘키 ‘헌터’ 컴백 라이브(KEY ‘HUNTER’ Comeback Live)’로 전 세계 팬들과 신보 발매를 미리 기념하며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10곡의 하이라이트 음원을 들려줄 계획이다. 그는 오는 11일 ‘헌터’를 발매하며 9월 26~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0월 4일 타이베이 뮤직 센터, 11월 29~30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 등에서 콘서트 투어 ‘2025 키랜드 : 언캐니 밸리(2025 KEYLAND : Uncanny Valley)’를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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