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집단 실체 드러났다’…강호동·백현·여진구, 충격 탈출기 속 ‘대탈출: 더 스토리’ 역대급 몰입
||2025.08.07
||2025.08.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대탈출: 더 스토리’가 점점 더 깊어지는 스토리와 긴장감으로 화제를 모았다.
6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 5, 6회에서는 사이비 종교 집단의 실체를 마주한 출연진의 탈출 과정이 그려져 소름 돋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는 세 번째 탈출 여정에서 이전과 사뭇 다른 공간에 도착했고, 이 곳은 평화로운 분위기와 음식, 놀이, 환대로 멤버들을 맞이했다.
이들은 잠시 경계심을 풀 만큼 즐거운 마을 모습에 “여기 천국이야?”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곧 평화 뒤에 감춰진 불길함이 점차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출연진은 서서히 자신들이 사이비 종교 집단 내부에 있음을 인지하며, 퍼즐을 맞추고 단서를 추적하는 과정 속에서 극한의 몰입과 긴장에 휩싸였다.
특히 여진구는 뛰어난 추리력으로 피해자를 구하며 ’모진구‘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으며, 백현은 예리한 관찰로 핵심 단서를 포착하며 탈출에 큰 역할을 했다.
출연진은 치밀하게 설계된 사이비 집단의 세계관을 헤치며 끝내 교주를 상대하는 장면에서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방송에 앞서 유튜브 ‘십오야’ 라이브에서는 이우형 PD와 고경표, 백현, 여진구가 팬들과 소통하며 이번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아나운서 강지영이 참여한 인터랙티브 서비스 ’같이 볼래?‘를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감상하는 체험 역시 특별한 재미 요소로 주목받았다.
한편, ‘대탈출: 더 스토리’ 7, 8회는 13일 오후 8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티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