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빽가 간절함 통했나… 신지♥문원 결혼 전 ‘겹경사’
||2025.08.07
||2025.08.07
코요태가 신곡 발매 후 곧바로 음원 차트를 접수했다.
지난 6일 코요태 (김종민, 빽가, 신지)는 신곡 ‘콜미’ 발매 직후 음원 차트인에 성공하며 건재한 원조 ‘혼성 그룹’의 저력을 보여줬다. 신곡 ‘콜미’는 카카오 뮤직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지니 최신 발매 차트(1주)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여름 음원 강자의 존재롤 뽐냈다.
뿐만 아니라 멜론 HOT100(발매 30일 이내) 7위, HOT100(발매 100일 이내) 32위, 벅스 실시간 차트 85위 등 주요 음원 차트인에 성공했다.
오랜만에 완전체 ‘코요태’로 돌아온 만큼 ‘콜미’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게 지속되고 있다.
신곡 ‘콜미’는 레트로 감성과 EDM을 결합시켜 새로운 장르인 ‘RE-DM(레디엠)’장르의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코요태만의 직관적 가사, 트렌디한 리듬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이번 ‘콜미’는 ‘순정’과 ‘실연’ 등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최준영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여 코요태만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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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을 뻥 뚫어줄 코요태의 신곡 발표 소식에 누리꾼들은 “초창기 코요태의 색이다”, “역시 코요태! 기다린 만큼 역대급이다”, “여름은 코요태 노래지”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도 진항 향수를 자극하며 트렌디한 연출과 안무로 과거와 현재를 아우른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콜미 챌린지’는 중독성 넘치고 에너지 넘치는 후렴을 중심으로 중독성이 강하고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로 구성되어 숏폼 플랫폼을 통해서 확산되고 있다.
신곡 ‘콜미’를 통해 짜릿한 흥과 지난 날의 향수를 자극한 코요태는 오는 9월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2025 코요태스티벌’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신지는 가수 문원(본명 박상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문원은 지난달 유튜브 콘텐츠에 등장하여 신지와 함께 코요태 멤버들을 만나며 상견례를 진행했다. 영상에서 그는 초혼이 아니며, 슬하에 딸이 한 명 있다고 밝히며 주목받았다.
영상이 이슈가 된 후 문원에 관련된 각종 의혹들이 불거지자 그는 무자격 부동산 영업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그러나 학교폭력 및 군내 괴롭힘, 이중 교제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신지는 지난달 8일 “결혼 소식으로 피로감을 드려 마음이 무겁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신지와 문원은 예정대로 내년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