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형 밴드’ QWER, 청량 에너지와 함께 '눈물참기' 성공 (엠카)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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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성장형 밴드 QWER이 보령에서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펼쳤다. 7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은 900회를 맞아 보령머드축제에서 특별 생중계로 방송됐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한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스페셜 스테이지, 컴백 무대, 그리고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화려한 라인업이 이어졌다. 많은 아티스트들이 자리를 빛낸 가운데,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도 보령을 찾아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앞서 6월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의 타이틀곡 '눈물참기'를 음악방송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이날도 마찬가지로 QWER은 '눈물참기' 무대를 펼쳤다. 특유의 경쾌하면서도 청량한 밴드 사운드에 서정적인 노랫말을 더해 이목을 끌었으며 무대 마무리엔 팬덤의 깃발이 화면에 비춰 보는 재미를 더했다.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는 QWER이 쌓아온 성장 서사의 첫 페이지를 완성하는 앨범으로,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해 의미를 더한 앨범이다. 한편 '눈물참기'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음원 파워를 선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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