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男스타, 모발이식 고백… “스포츠카 한 대 가격”
||2025.08.07
||2025.08.07
박서진이 필터 없는 순수 입담으로 데뷔 이래 첫 단독 토크쇼 출연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최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276회는 신흥 예능대세 ‘장구의 신’ 박서진이 옥탑방에 초대돼,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옥문아’는 전국 3.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날 박서진은 “너무 떨리고, 현기증 나려고 한다. 혹시 다른 게스트들이 펑크 나서 단독으로 불러 주셨나 싶다”면서 데뷔 첫 단독 토크쇼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박서진은 유독 퀴즈를 걱정했는데 “지식조차 없는 습자지”라는 박서진의 고백에 ‘옥문아’의 퀴즈 최약체로 꼽히는 일명 ‘깡깡이’ 양세찬이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순박하고 진솔한 토크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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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서진은 성형 사실을 솔직히 밝히며 “처음에는 고백할 생각이 없었는데, 어느 날 무대에 섰는데 LED 백월에 성형 전 얼굴이 뜨더라. 양심의 가책 때문에 시원하게 고백했다”라고 밝혔다.
나아가 “성형, 관리, 모발이식을 포함해 대략 럭셔리 스포츠카 한 대 가격 정도 들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와 함께 ‘지식 습자지’ 박서진과 ‘깡깡이’ 양세찬과의 케미가 돋보였는데, 연신 뇌순남 매력을 폭발시키던 박서진은 양세찬을 향해 “제가 보기엔 서울대생이시다”면서 엄지를 치켜들었고 이에 양세찬은 “나 앞으로 너랑 다녀야겠다. 내 동생 찾았다”라며 박서진을 ‘애착 동생’으로 낙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박서진 가수님 첫 단독토크쇼 축하드립니다 재미있게 시청했어요”, “박서진 가수님 오늘 입담이 제대로 터졌어요”, “옥문아가 원래 10분짜리 방송이었나요?”, “오늘 옥문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박서진 가수님 늘 솔직하고 순수한 매력이 넘쳐요”, “감동도 재미도 있고 몰입해서 봤어요. 다음 주도 기대하겠습니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수다와 퀴즈 전쟁이 펼쳐지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