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女주인, 끔찍한 범죄 희생양됐다…
||2025.08.07
||2025.08.07
충격적인 범죄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용감한 형사들4’에서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범죄자를 끝까지 추적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46회에서는 박기훈 형사와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기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은 “작업실에 도둑이 든 것 같다”는 신고 전화로 시작된다. 지구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보니 내부는 어질러져 있었지만 도난당한 물건은 없었다. 그러나 진짜 사건은 바로 옆 가게에서 벌어졌다.
바로 식당 다락방에서 고령의 여성이 이불을 덮고 누운 채 숨진 상태로 발견된 것이다. 누군가 목을 조른 흔적도 확인돼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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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검안 결과를 통해 드러난다. 피해자의 생식기에 어떠한 물건이 발견됐는데 이는 사망한 이후에 벌어진 행위로 추정되면서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피해자는 남편과 사별한 뒤 30년 넘게 같은 자리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세 자녀를 홀로 키워온 인물이었다. 인심이 후해 늘 음식도 넉넉히 내준 덕에 손님도 많았다고 한다. 따뜻했던 그녀는 왜 이토록 안타까운 범죄의 희생양이 돼 보는 이들까지 눈물짓게 한다.
수사팀은 주변 탐문을 통해 의미심장한 증언을 듣게 된다. 피해자가 수십 년간 챙겨주고 도와줬던 한 인물이 공교롭게도 사건 직후 자취를 감췄다는 것이다.
범인은 과연 그가 맞는 것일지, 식당 여주인 살인사건의 전말은 ‘용감한 형사들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4’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