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포토] 윤유선·오나라·김성령, 언니들의 외출
||2025.08.07
||2025.08.07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VIP시사회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윤유선, 오나라, 김성령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제작 외유내강)는 새벽에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와 그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이야기다. 2019년 데뷔작 '엑시트'로 942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상근 감독과 임윤아의 6년만의 재회로 기대를 모으는 '악마가 이사왔다'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