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결혼식만큼은 꼭…’ 김태원, 美 비자 인터뷰 앞두고 긴장감 폭발
||2025.08.08
||2025.08.0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태원이 딸을 만나기 위해 미국 비자 취득에 도전하는 모습이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다뤄진다.
11일 밤 10시에 전파를 타는 방송에서는 김태원이 미국 대사관 비자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변호사 및 전문가들과 함께 연습에 몰입하는 장면이 소개된다.
이전에도 전자 여행허가제(ESTA) 및 공연 비자 발급에서 차질을 빚은 경험이 있는 김태원은 이번에도 긴장된 분위기를 감추지 못했다.
이번 출국의 목적은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딸의 결혼식 참석이었으며, 미국 비자 전문 변호사를 통해 예상 질문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진행했다.
그러나 필수 질문인 ‘따님과 사위의 이름은?’에서 딸의 배우자인 '뉴욕 사위' 데빈의 이름이 쉽게 떠오르지 않으면서 예기치 못한 난관도 맞이했다.
비자 인터뷰를 열흘 남기고 보여진 영상에서는 김태원이 변호사와 전문가들의 안내 아래 반복적으로 답변을 점검하면서도 극도의 긴장감을 내비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실제 인터뷰 현장에서 김태원이 예상 문제를 무사히 통과했는지 여부는 본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