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홍윤화, 결혼 7년 만에… 행복한 소식 전해
||2025.08.08
||2025.08.08
코미디언 부부 홍윤화와 김민기가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지난 6일 김민기는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오늘도 홍뎅은 행복하다”라고 입을 열었다.
사진 속에는 최근 김민기와 홍윤화, VOS 김경록이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식당 방문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홍윤화는 해맑은 표정임에도 장갑을 낀 채 사장님 포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민기는 김경록을 “낮술 먹고 놀러 온 망원동한량”이라고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진짜 가겠다” “불 꺼져있는 줄 알고 그냥 갔는데” “남편이랑 가고 싶다” 등 식당에 기대를 드러냈다.
앞서 지난달 22일 김민기는 SNS에 “오뎅바 ‘홍뎅’ 오픈한다”라며 “특별한 일이 없으면 홍윤화가 직접 운영하고 김민기가 서빙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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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그는 꾸준히 가게 근황을 전하며 방문한 손님들에게 감사인사를 남겼다.
또 개그맨 동료 심진화는 김원효와 함께 해당 식당을 방문해 “너무 사랑스러운 망원동 오뎅바. 요리를 사랑하고 먹는 것도 사랑하는 홍윤화의 오뎅바. 홍뎅 이름도 너무 귀엽다”라며 식당을 홍보했다.
그 외에도 신기루, 강재준 등이 ‘홍뎅’ 후기를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2010년부터 만난 홍윤화와 김민기는 열애 8년 만인 2018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민기는 결혼 5년 차일 당시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서 “나한테는 5년이라는 시간이 안 지났다. 마음속은 1년인 것 같다”라며 “아직도 나는 연애하는 것 같고 너무 즐겁다”라고 여전한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처럼 두 사람은 오랜 인연에도 아직까지 꿀 떨어지는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