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 최고의 미녀였으나 시대를 잘못 타고난 비운의 여배우

이슈야|감인직|2025.08.08



 ewa aulin

에바 아울린

1950년생으로 올리비아 핫세와 동시기에 활동했던 스웨덴 출신의 여배우나이가 나이인지라 현재는 그저 곱게 늙으신 할머니로 보이지만

최전성기로 꼽히던 Candy(1968)에서의 모습

신인임에도 불구하고말론 브란도, 리처드 버튼 등 당대 최고의 배우와 촬영했고

영화는 유럽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으나





 

안타깝게도 동 시기에 로미오와 줄리엣(1968)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올리비아 핫세와 겹쳐 묻히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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