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배경으로 물든 청량美’…김선호, 비주얼 ‘올킬’ 현장 컷에 반응 폭발
||2025.08.08
||2025.08.0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선호가 촬영 현장의 생생한 매력을 전하는 다양한 비하인드 컷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김선호는 개인 SNS 채널을 통해 별도의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화보 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선호는 도톰한 컬러 니트룩으로 포근한 무드를 자아냈으며, 자연스럽게 연출된 헤어스타일과 내추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맑은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푸른 바다가 펼쳐진 해변을 배경으로 한 장면에서는 초록과 하얀색이 조화를 이룬 스트라이프 니트와 밝은 데님을 매치했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어깨에 멘 버건디 레더 백이 더해지며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가볍게 날리는 머리카락과 환한 미소로 청량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해변에 앉아 블랙 재킷과 체크 무늬 팬츠를 조합한 모습으로 빈티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을 뽐냈고, 조개껍데기를 손에 든 채 깊은 눈빛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선호는 올해 베일을 벗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다중 언어를 구사하는 통역사 ‘주호진’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사진=김선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