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함과 섹시미 투척’…전소연, LA도 반한 ‘브라톱 패션’ 시선 집중
||2025.08.08
||2025.08.0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들 전소연이 미국 LA 거리에서 남다른 스타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소연은 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다시"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소연은 블랙 브라톱에 아이보리 색상의 니트 가디건을 스타일링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베이지 톤의 의상과 핑크색 비니가 더해져 활기찬 매력을 드러냈다.
횡단보도 위에서 포착된 모습에서는 마치 패션쇼 런웨이에 선 듯한 자신감 있는 걸음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자유로운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밴딩을 일부 드러내는 베이지 팬츠와 스니커즈가 어우러져 활동적이고 개성 넘치는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장난스러운 눈빛으로 뒤돌아보며 카메라를 바라봐 당당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보여줬다.
한편, 아이들은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탬파베이 레이스 경기에서 축하 공연과 시구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전소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