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도 없이…톱스타 부부 탄생♥️, 이미 결혼 3년
||2025.08.08
||2025.08.08
그룹 샵 출신 장석현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20년 만에 처음 밝히는 이지혜가 샵 장석현을 배신한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장석현과 그의 아내 세민이 함께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대학교 시절에 잠깐 활동했던 아역 배우 출신“이라며 이날 처음 모습을 드러낸 세민을 소개했다.
지난 2022년 결혼한 두 사람은 1년간 자연 임신 도전 끝에 시험관 임신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 촬영 시기에 이들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2개의 배아를 이식한 뒤 임신 소식을 기다리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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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민은 “오늘이 이식한 지 8일째다. 다음 주 월요일 병원 가서 피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이지혜는 “좋은 소식 있으면 꼭 알려달라. 뭐든지 좋은 일은 한꺼번에 찾아오더라. 복이 확 들어오는 타이밍이 있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이지혜의 남편은 “어느 날 꿈에 일론 머스크가 나와서 ‘네가 가장 원하는 게 뭐야, 얘기해’라고 하면서 끝났다”라며 장석현의 아내에게 길몽으로 팔았다고 밝혔다.
이후 실제로 장석현의 아내는 이지혜에게 초음파 사진을 보내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에 이지혜는 “일론 머스크 같은 세계적 부자로 자라렴”이라는 자막으로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하며 응원했다.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오래 기다린 만큼 건강하게 태어나길”, “행복한 가정 이루길 바란다”라는 댓글을 달며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