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케플러, 소녀 이미지 벗었다… 반항美 한가득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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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케플러(Kep1er)가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인다. 케플러가 오는 19일 7집 미니 앨범 ‘BUBBLE GUM(버블 검)’ 발매를 앞두고 이전에 선보인 ‘팝걸’, ‘핑크 소녀’ 이미지를 단번에 잊게 만드는 두 번째 단체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두 번째 단체 포토 속 멤버들은 올블랙에 메탈 소재 포인트로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직전까지 공개된 콘텐츠들이 7집 미니 앨범명 ‘버블 검(BUBBLE GUM)’을 직관적으로 나타낸 소품과 색감을 강조했다면 이번에 공개된 포토는 기존의 예상을 뛰어넘는 시크한 아우라를 자아냈다. 단체 포토와 함께 오픈된 두 번째 콘셉트 필름은 멤버들의 당당한 모습을 그려냈다. 당장이라도 화면을 찢고 나올 것 같은 멤버들의 날카로운 눈빛부터 섹시하면서도 파격적인 의상과 포즈와 표정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려한 액세서리와 입술 피어싱, 날카로운 손톱 등 다채로운 소품은 걸크러시 매력을 배가했다. 멤버들의 반전 변신과 함께 두 번째 콘셉트 필름에 흐르는 강렬한 비트의 멜로디와 시니컬한 ‘버블 검(BUBBLE GUM)’ 훅이 만나 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케플러는 오는 19일 ‘버블 검’을 발표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클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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