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최양락, 젊어지려 발악…쌍꺼풀+모발이식 근황
||2025.08.08
||2025.08.08
팽현숙, 최양락 부부 일상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팽현숙, 최양락 부부는 “중요한 수술을 앞두고 있다”, “지난번에 병원을 갔는데 심각한 중환자 상태다” 등의 대화를 나눠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평소 술을 즐기는 최양락을 금주까지 선언, “어제 악몽 꿨어, 수술 잘못되는 꿈. 평소에 술 많이 마시니까 ‘마취했다가 안 깨면 어쩌나?’ 긴장이 돼서”라고 전해 걱정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는 팽현숙의 오랜 소원 끝에 최양락이 모발 이식을 하는 상황을 설명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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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은 “드디어 37년 만에 꿈이 이뤄졌다. (남편이) 모발이식 수술을 받는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양락도 “아내가 ‘결혼할 때 머리숱 많아서 했다’는 둥 머리카락에 대한 스트레스를 주더라. 평생 소원이라는데 ‘그래, 들어주자’ 해서 결심했다”라고 전했다.
비절개 수술로 5000모 이식을 결정한 최양락은 “인생 뭐 있어? 한 방이야. 젊게 살자”라고 반응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모발 이식 후 최근 눈썹 문신을 한 김학래와 만난 최양락은 “인조인간”이라고 저격했고, 김학래 역시 최양락의 안면거상, 쌍꺼풀 수술 등을 언급했다.
영상이 끝난 뒤 최양락은 스튜디오에서 모발 이식을 한지 10일 지난 상태를 공개했고, 한층 젊어보이는 비주얼에 출연진들은 물론 시청자들도 감탄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