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차주’ 전소미, 룸투어만 2박 3일 걸리는 집 규모 수준..
||2025.08.08
||2025.08.08
‘영앤리치’의 아이콘 전소미의 집 규모가 화제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IMOS 전소미’에는 ‘어서와 전소미 집은 처음이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전소미는 ‘룸 투어’를 진행했다.
전소미는 “전체적인 룸 투어를 하면 오늘 안에 촬영이 안 끝나서 세 스팟 정도를 정해 촬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고, 자막에는 “집 전체? 2박 3일 정도 걸리실게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자취 3년 차가 된 전소미는 현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소미는 “자취하고 너무 좋다. 엄마의 가구가 하나도 없다. 다 제가 골라서 사이즈 재고 다 샀다. 취향 가득한 걸로 다 채웠다”라고 전했다.
또한 전소미는 “가장 고민한 건 이 테이블이다. 가구를 사냥하러 다녔다. 거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거실을 가장 신경 썼다”라고 설명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고민 끝에 이런 테이블을 골랐다”라며 화이트에 관리하기 쉬우면서 디자인이 예쁜 테이블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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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긴 의자를 갖다 붙이면 붙이는대로 사람들이 앉을 수 있다. 아이오아이 회식 11명, 친구들까지 플러스 알파 5명 해서 16명이 이 테이블에 앉아 논 적이 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소미는 의자, 조명, 거울 등 거실에 위치한 가구들을 소개해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전소미는 “처음 자취하는 입장에서 다 너무 비쌌지만 불편하거나 바꾸고싶다는 생각이 든 게 하나도 없었다”라며 지인들의 조언을 듣고 산 가구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두 개의 거실과 부엌, 놀이방을 자세히 소개, 전소미의 남다른 감각과 취향이 담긴 집 소개를 이어갔다.
한편 전소미는 과거 21살의 나이에 첫 차로 명품 브랜드 4억 원대의 차량을 구매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또한 이후에도 2억 5천만 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탑승 장면, 2억 6천만 원에 달하는 포르쉐 소유 등을 자랑해 ‘영앤리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
이런 전소미가 ‘룸 투어’를 진행, 그의 집 규모 및 시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