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싱글로 핫100 1위’…투어스, 日 10만장 판매 돌파에 ‘골드 인증’ 쾌거
||2025.08.09
||2025.08.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투어스가 일본에서 발표한 데뷔 싱글로 10만 장 이상의 출하량을 달성하며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았다.
일본 레코드 협회는 투어스의 일본 데뷔 싱글 ‘Nice to see you again(하지메마시테)’이 7월 기준 10만 장을 넘어서며 ‘골드’로 등급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이 협회는 매달 음반 출하량에 따라 ‘골드’와 ‘플래티넘’ 등급을 부여한다. 이번 인증은 싱글 1집 ‘Last Bell’과 미니 3집 ‘TRY WITH US’에 이은 세 번째 기록이다. 투어스는 음반을 낼 때마다 점점 더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Nice to see you again’은 첫 주 만에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과 주간 합산 싱글 랭킹,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 싱글의 타이틀곡은 데뷔곡임에도 빌보드 재팬 ‘핫100’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올해 해당 차트에서 해외 곡이 정상에 오른 것은 로제, 브루노 마스의 ‘APT.’ 이후 투어스가 두 번째다.
투어스는 일본 6개 도시, 총 13회의 투어인 ‘2025 TWS TOUR ‘24/7:WITH:US’ IN JAPAN’ 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마지막 공연은 9~10일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투어스는 9월 15일 지바시 소가 스포츠공원에서 개최되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무대에도 설 계획이다.
사진=MHN,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