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IXX 자체 예능부터 파블로 비타와 콜라보까지’…화제의 ‘패밀리 트립’ 티저에 팬심 급상승
||2025.08.09
||2025.08.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NMIXX가 예능감을 한층 끌어올린 오리지널 콘텐츠와 브라질 아티스트 파블로 비타와의 협업 소식을 동시에 공개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NMIXX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NMIXX FAMILY TRIP’ 첫 번째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이 시리즈는 멤버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이 본연의 모습과는 다른 ‘부캐릭터’로 변신해 각종 게임과 추리를 펼치는 내용을 담았다.
예정된 여행이 예기치 못한 비로 인해 시작이 무산됐으나, 여섯 명의 멤버는 ‘켄믹스’ 가문의 ‘킬리’, ‘케원’, ‘쿨윤’, ‘케이’, ‘키우’, ‘큐진’이란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왔다. 이들은 재산을 차지하려고 명의를 바꾼 자매를 찾아내는 미스터리 추리 콘셉트로 여행을 이어갔다.
멤버들은 각기 맡은 역할에 몰입해 재치 넘치는 입담과 유쾌한 상황극을 펼쳤고, 콘텐츠를 시청한 전 세계 팬들은 “역대급이다”, “편집이 매번 재밌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NMIXX FAMILY TRIP’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마다 차기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같은 날 오전에는 NMIXX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파블로 비타와의 컬래버 예고가 전해졌다. 3D 애니메이션 티저 영상 속에 ‘Pabllo Vittar’와 ‘NMIXX’의 이름이 나란히 등장했으며, 협업 곡 타이틀 ‘MEXE’가 최초로 드러났다. 파블로 비타는 MTV 유럽 뮤직 어워즈에서 최초로 수상한 드래그퀸 뮤지션이자 브라질 팝을 대표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공동으로 완성한 ‘MEXE’는 22일 공식 발매된다.
이와 더불어 NMIXX는 11월 29일과 30일, 그룹 데뷔 약 3년 9개월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전원 에이스 그룹’의 매력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MHN,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