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윤계상, 수갑 차고 경찰서行… 시청률 고공행진

논현일보|홍지현 에디터|2025.08.09

윤계상, 경찰서에서 포착돼
양손에 수갑을 찬 채 발견됐다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출처: TV리포트
출처: TV리포트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속 윤계상이 경찰서에서 포착돼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인다.

지난 1일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한양체고 럭비부 감독 주가람(윤계상 분)이 경찰서에 잡혀 있는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스틸 속 가람은 양손에 수갑을 차고, 벽에 머리를 툭 기댄 채 앉아 있다.

쥐어뜯긴 듯 잔뜩 헝클어진 가람의 헤어스타일과 얼굴의 붉은 상처, 멍하니 허공을 보는 가람의 표정이 웃음을 유발하는 동시에, 도대체 무슨 사연으로 경찰서에 앉아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 다른 스틸에는 가람에게 레이저 눈빛을 쏘는 전 여친 배이지(임세미 분)가 담겨 있다.

출처: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출처: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가람이 차가운 이지의 눈빛을 피하는 듯한 모습으로, 늘 당당하던 가람이 이지 앞에서는 작아지는 듯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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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가람은 10년 사귄 이지에게 아무런 말 없이 잠적 후 은퇴를 선언했고, 3년 만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이지 앞에 나타나 이지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전 연인 사이가 되어버린 두 사람이 함께 경찰서에 오게 된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한편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해당 드라마는 1화 최고 시청률 4.8%에서 2화 최고 시청률 6.3%(닐슨 코리아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28일 기준 글로벌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 국내 TV 시리즈 순위 2위를 차지하며 전반전부터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SBS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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