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종국, ‘자연임신’ 생각 중… 아내♥ 위한 결정
||2025.08.09
||2025.08.09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신혼집 매입에 이어 정자 검사를 받는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남성 호르몬)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종국은 마이티마우스 쇼리와 함께 병원을 찾아 남성 호르몬 및 정자 검사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종국은 “50세에 가까워지면서 너무 늦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쇼리는 “자연임신을 생각하냐”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자연임신을 해야 아내 쪽에서 덜 힘들지 않을까. 시험관 시술이 여성분들이 고통을 많이 받으신다고 해서 가능하다면 강력한 정자의 파워로 건강하게 하는 걸 원한다”라고 답했다.
검사 결과 김종국은 함께 검사를 진행한 사람들 중 가장 좋은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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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억 1600의 정자 수와 9.96의 남성 호르몬 수치를 기록했으나 운동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김종국이 “자연임신이 어렵다는 뜻이냐”라고 묻자, 의사는 “피로와 건강 상태가 영향을 미친다. 한 번의 검사로는 알기 어렵다. 여러 번 해서 평균 같은 걸 보고 엄청 이상하지 않으면 일단은 자연 임신을 시도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김종국은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를 62억 원에 사들여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여자가 있는 게 아니고, 이사 온 집에서 내가 결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 집이 신혼집이 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결혼 날짜 잡으면 얘기하겠다”라는 폭탄 발언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