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3세’ 애니, 한쪽 어깨 드러내며 남다른 포스…"in 보령"
||2025.08.09
||2025.08.09

그룹 신세계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딸인 애니(본명 문서윤)가 남다른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9일 애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 COUNTDOWN in 보령 !"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티셔츠에 레드 팬츠, 그리고 화이트 롱부츠를 매치해 강렬한 컬러 대비를 완성했다. 하이 포니테일로 묶은 긴 머리와 굵은 링 귀걸이, 볼드한 체인 네크리스가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날카로운 아이라인과 핑크 톤 치크 메이크업이 화사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살렸으며, 자유분방한 포즈가 힙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한편, 애니가 속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6월 23일 정식 데뷔 후 단 열흘 만에 음악 방송 1위의 영예를 안게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현아, '♥용준형' 옆 너무나 과감한 노출…파격룩 입고 밤 거리
▶ '뽀뽀녀' 20기 정숙, 신점서 '기생 팔자'라더니…워터밤 매료한 섹시 자태
▶ 심으뜸, 깊게 파인 아찔한 튜브톱 보디수트 소화한 운동 여신…"사진 잘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