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저 여자는 매춘부”…폭탄 발언
||2025.08.09
||2025.08.09
‘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가 ‘미술 브레인’ 면모를 뽐냈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에서는 양정무 교수와 ‘브레인즈’ 전현무-하석진-이상엽-윤소희-황제성-궤도가 다 함께 명작에 얽힌 비화와 퀴즈를 풀어헤치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마스터존’에 등판한 양정무 교수는 ‘알아야 가치가 보이는 세계의 걸작들’을 주제로 내건 뒤, “가볍게 시작해 보겠다. 아주 유명한 작품의 부분을 보여줄 텐데 제목을 맞혀보라”라는 첫 번째 퀴즈를 냈다.
직후, 미술 작품 속 인물의 눈-코-입만 화면에 비춰지자, ‘브레인즈’는 모두 “어렵다”라며 탄식했다.
그러다 궤도는 “배우 이광수 씨인가?”라는 엉뚱한 추측을 내놓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해당 문제에 이어, 양정무 교수는 “화면을 보고 어떤 작품인지 제목을 맞혀 보라”면서 완전히 뒤섞인 어지러운 퍼즐 조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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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잠시 고민하더니 “나 이거 알겠다!”라고 외쳤다.
이어 그는 “그림 속 저 여자는 매춘부다. 기존 사회를 풍자하는 것”이라고 설명해 양정무 교수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전현무는 “근데 제목을 모르겠네”라고 실토해 반전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현무는 2003년 YTN 앵커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프리랜서를 선언한 뒤,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으로 활약해왔다.
전현무는 현재 JTBC ‘톡파원 25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나 혼자 산다’, tvN ‘프리한 19’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