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열애설’ 유혜원, 39kg 찍었다… 안타까운 근황
||2025.08.10
||2025.08.10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건강이 악화된 상황을 밝혔다.
지난 30일 유혜원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한 팬이 “다이어트 중인데 너무 굶었더니 아까 쓰러졌어서… 다이어트 볶음밥에 닭가슴살에 다이어트 곤약면까지 먹는 중이에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유혜원은 “나 요즘 쓰러질 거 같다, 지금도… 우리 그래도 좀 먹자”라고 답하며 샐러드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유혜원은 지난 28일에도 “살이 너무 빠진 요즘. 힘이 없다. 곧 39kg 돼가는 게 보인다. 더위 먹어서 입맛이 없는 듯”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혜원은 모자를 쓰고 피곤한 듯한 표정으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기운이 없는 듯한 유혜원의 모습에 팬들은 “더위 조심해라” “그럴 때일수록 잘 챙겨 먹어야 하는데” 등 걱정스러운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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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원의 키는 161cm로, 39kg의 경우 심각한 저체중에 해당한다.
최고 몸무게가 50kg였다는 유혜원은 일명 ‘동글이 시절’에도 마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혜원은 지난 2018년 4부작 웹드라마 ‘고, 백 다이어리’에 한마리 역으로 출연했으나 이후 별다른 연기 활동을 펼치지 않았다.
지난 4월 Mnet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커플팰리스2’에 출연한 유혜원은 현재 인플루언서, 쇼핑몰 모델로 활동 중이다.
또 그는 빅뱅 전 멤버 승리와 세 차례나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를 모았다.
그 후 유혜원은 2020년 “최근 기사로 인해 저를 진심으로 애정해 주신 분들께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 놀라셨을 분들과 실망하셨을 분들이 계실 거라는 걸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침묵으로 일관하기에는 근거 없는 추측과 수위 높은 악성 댓글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정신적으로 많이 괴로운 상황”이라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