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팔뚝이 곧 신분증’…마스크·선글라스도 못 감춘 존재감
||2025.08.10
||2025.08.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마동석이 최근 SNS를 통해 강렬한 분위기의 일상을 공유했다.
8월 9일, 마동석은 SNS에 “Train to Busan”(부산행)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마동석이 부산행 기차 안에서 팔짱을 낀 채 낮에서 밤으로 변하는 바깥 풍경을 바라보고 있었다.
도착지인 부산역에서도 마동석은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었으나, 남다른 체격으로 인해 누구도 그의 존재를 숨길 수 없었다.
여기에 마동석은 작은 키티 인형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팬들은 사진을 접한 후 “키티가 인질이냐”, “부산에 또 좀비가 생겼냐” 등의 유쾌한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동석은 23일 KBS2와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드라마 ‘트웰브’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마동석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