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눈빛에 설렘 폭발’…공승연·김재영, 두 번째 대리 여행의 시작
||2025.08.10
||2025.08.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A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에서 공승연과 김재영이 달콤한 만남을 예고했다.
10일 방송될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4회를 앞두고, 두 번째 대리 여행을 알리는 스틸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공승연이 연기하는 ‘여름’이 레트리버 지니와 함께 본격적인 모험을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새로운 여행에 자신감을 보였던 여름이지만, 곧 초보 여행자와 반려견 동반이라는 이중 난관에 지친 표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여름이 예상과 달리 쉽지 않은 상황에 빠진 가운데, 김재영이 연기하는 ‘연석’이 깜짝 등장해 분위기에 변화를 더했다. 연석은 힘들어 하는 여름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미소를 보였고,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름과 연석이 나란히 선 장면도 시선을 끌며, 연석이 이전에도 여행사 ‘썸머’의 탄생에 결정적 역할을 해왔던 만큼, 이번 대리 여행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깊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채널A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4회는 10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빅오션이엔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