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언니’ 정은혜, 돈방석 앉았다…’겹경사’
||2025.08.10
||2025.08.10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역할을 맡은 배우 겸 작가 정은혜가 경매 낙찰 소식으로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은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혜는 지금까지 5000명 이상의 인물을 캐리커처로 그렸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는 한국뿐 아니라 뉴욕 첼시에서도 전시회를 여는 등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정은혜의 대표작 중 하나인 ‘자화상’이 경매에서 950만 원이라는 고가에 낙찰됐다는 사실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은혜의 어머니는 “현재 평균 작품 가격이 한 점에 3~400만 원 정도다”라며 그의 작품에 대한 예술적 가치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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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정은혜는 MC 김숙, 서장훈, 김구라에게 자신이 직접 그린 캐리커처를 선물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은혜에게 선물을 받은 MC들은 “실물보다 그림이 낫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정은혜의 남편 조영남도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고, 두 사람은 신혼의 설렘이 묻어나는 다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안겼다.
한편 정은혜는 지난 2022년 방영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과 쌍둥이 자매 역할로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과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공일자리 현장에서 남편 조영남과 만나 사랑을 키웠고, 지난 5월 3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배우 한지민, 김우빈이 참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