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런닝맨’, “출연료 아깝다”…발언 눈길
||2025.08.10
||2025.08.10
매주 논란과 이슈가 되는 ‘런닝맨’, 이번주도 화제다.
10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의문의 방구석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바캉스룩으로 한껏 멋을 낸 채 등장했다. 제작진은 바쁜 스케줄로 여행 가기 힘든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다고 전한다.
여행을 앞둔 기대감도 잠시, 영문도 모른 채 ‘여행 필수템’ 하나씩을 챙겨온 멤버들은 서로의 물건을 가리키며 “이게 왜 필수템이냐”, “출연료가 아깝다”라는 등 원색적인 비난을 서슴지 않아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만년 팔랑귀’ 지석진은 실제로 슬그머니 물건을 바꿔치기하다 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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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멤버들이 챙겨온 물건이 첫 여행 경비를 좌우하는 열쇠였다고 해 지석진의 ‘팔랑귀 모드’가 불러온 나비효과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이 공개한 8인 8색 여행 필수템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레이스는 ‘2025 낮도깨비 방 투어’로 꾸며져 각양각색 콘셉트 방에서 이색 여행을 즐기며 R코인을 최대한 많이 모아야 했다는 후문이다.
획득한 R코인으로 기념품을 구매해야만 벌칙을 면할 수 있기 때문인데 방 투어답게 첫 여행지부터 두 개의 방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었다,
입장료도, 콘셉트도 극과 극인 이곳에서 어딘가 묘한 기류가 끊이질 않았는데 방방곡곡 떠나는 ‘2025 낮도깨비 방 투어’ 레이스는 10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