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녀에게’→'사랑할수록' 김종국, 간만에 가수 본업 모먼트 (런닝맨)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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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런닝맨'의 김종국이 간만에 본업 모먼트를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가이드 손짓 한 번에 운명이 교차하는 버라이어티 룸캉스가 방송됐다. 이날 럭셔리 방에서 호화로운 룸캉스를 보내던 멤버들. 김종국은 "노래 하나 해볼까?"라며 마이크를 잡았다. 본업이 가수임에도 오랜만에 펼치는 김종국의 무대는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변진섭의 '숙녀에게'를 선곡한 김종국은 가수 본업 모먼트를 펼쳤고, 최다니엘은 "완전 달라보인다"라며 "힘만 쓰고 그런 줄 알았다"라고 감탄했다. 카메라에 대고 립싱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 하하는 "방송 3사 대상이다. 내가 만들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후 김종국은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선곡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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