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스튜어디스와…” 女배우 폭로 나왔다
||2025.08.10
||2025.08.10
‘전현무계획2’의 ‘먹친구’ 임수향이 전현무에게 소개팅을 해줬던 일화를 돌발 폭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 41회에서는 경남 진주에 뜬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배우 임수향을 ‘먹친구’로 맞아 유쾌한 케미와 먹본능을 터뜨린 현장이 펼쳐졌다.
이날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오늘의 ‘먹친구’는 부산 해운대 출신 여배우”라고 소개했다.
이후, 진주의 한 공원에서 임수향과 상봉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눈 세 사람은 임수향이 직접 사온 ‘땡초김밥의 원조’ 진주표 땡초김밥을 먹으며, 의도치 않게 ‘맵부심 챌린지’를 했다.
뒤이어 임수향은 “특별한 빵과 팥빙수를 먹으러 가는 건 어떠냐?”라며 “저희 엄마 친구가 진주 분이셔서, 현지인 로컬 맛집 리스트를 모두 뽑아왔다”라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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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임수향에게 “근데 우리가 어떻게 친해지게 됐지?”라면서 갑자기 추억에 잠겼다.
임수향은 “제가 오빠 소개팅 시켜줬잖아요~”라고 돌발 폭로하고, 당황한 전현무는 “상대방이 뮤지컬 배우 아니었나?”라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는 듯한 표정을 짓었다.
그러나 임수향은 “스튜어디스였는데…”라고 ‘팩폭’해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
잠시 후, 곽튜브가 “소개팅은 왜 해줬냐?”라고 묻자, 임수향은 “그때 현무 오빠가 아나테이너로 ‘핫’하게 올라올 시기였다”고 답한 뒤, 전현무가 소개팅에서 했던 ‘상상초월’ 행동까지 소환해 전현무를 K.O 시켰다.
한편 MBN, 채널S ‘전현무계획2’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